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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련 정보

자동차 아주카 - 타이어 관리법

안녕하십니까, 자동차 아주카입니다! 오늘은 타이어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타이어 관리법

타이어 관리법

자동차가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기는 하지만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모품을 주기적으로 잘 관리해 줘야 합니다.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제일 중요한 역할은 엔진 외에도 잘 굴러가기 때문에 타이어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모품 중의 하나입니다. 오늘은 자동차를 잘 굴러가게 도와주는 자동차 타이어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타이어는 자동차에서 상당하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그냥 간과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안전과도 직결되어 있는 자동차 소모품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관리해주고 교체해줘야 합니다. 자동차를 안전하게 운행하기 위해서는 타이어가 얼마나 마모되었는지와 균형 또는 공기압 등을 지속해서 확인해 줘야 합니다. 꼭 기억해두고 실천해야 할 자동차 타이어 관리법에 대해서 한번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타이어 관리법

먼저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것 말고도 평소에 공기압을 잘 관리해야 합니. 자동차를 계속해서 사용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것이 타이어에 공기압입니다. 타이어 공기압을 한 달에 한 번이나 적어도 계절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확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압이 적어지게 되면 땅과 닿는 면적이 늘어나기 때문에 마찰열이 발생하게 되고 마모가 심하게 진행됩니다. 이러한 상태로 계속 방치하게 되면 고르게 마모되지 않고 한쪽만 심하게 닳게 될 위험성이 큽니다. 반대로 공기압이 너무 많아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풍선을 불을 때 공기를 많이 넣으면

더 터지기 쉬운 것처럼 타이어의 공기압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과한 상태의 공기압은 외부에 충격이 조금만 가해져도 타이어를 손상시킬 수 있으며 특히 중앙 부분으로 마모가 심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자동차 타이어 관리법 중에 타이어에 적정한 공기압은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요? 사실 차량의 모델이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데 모델마다 적정 공기압이 다 다르므로 일반적으로 차량 제조사에서 권장하고 있는 타이어의 공기압은 운전석의 앞문을 열어서 B필러의 하단을 보시면 표시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를 출고 당시에 같은 타이어로 꾸준하게 교체를 하면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고성능 타이어나 스포츠 타이어로 교체하는 때도 있어서 내 자동차에 맞는 타이어 공기압을 찾는 요령도 필요합니다. 특히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장마로 비가 많이 내리기 때문에 수막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공기압보다는 공기를 10% 더 주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막현상을 막아내기 위해서 타이어 마모도를 체크해 주는 것도 정말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마모가 심한 타이어의 경우에는 도로가 젖게 되면 타이어의 접지력과 제동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브레이크를 밟는다고 밟아도 제동이 되지 않고 미끄러지는 위험한 현상이 자주 일어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모든 타이어에는 마모한계선이란 것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자동차 타이어 관리법 꿀 팁을 알려드리자면 100원짜리 동전을 이순신 장군님 모자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타이어에 꽂았을 때

모자가 보이지 않는 것이 타이어의 정상적인 마모 수준이며 모자의 2/3 이상이 보인다면 타이어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타이어 관리법 중에 타이어 트레이의 이물질도 제거해 줘야 합니다. 운전을 하고 자동차를 사용하다가 보면 돌멩이나 여러 가지 이물질 등이 타이어에 박히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이 이물질이 껴있는 상태로 오랫동안 주행을 하게 된다면 타이어가 펑크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안전 운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트레이에 낀 이물질은 신속하게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의 발목으로 구분되는 휠 얼라인먼트도 항상 점검해 줘야 합니다. 사람이 발이 자동차 바퀴라고 친다면 발목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휠 얼라인먼트입니다. 비포장도로를 달리거나 차체에 큰 충격이 가해지면 1차적인 충격을 휠 얼라이먼트가 받아들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휠 얼라이먼트의 평균적인 점검 주기는 주행거리가 4만 km이거나 매번 1만 km마다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차량이 큰 충격을 받았다면 점검을 바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휠 얼라이먼트를 점검하는 데 있어서 4가지를 확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볼 경우에 좌우 바퀴가 벌어진 각도는 토우, 옆 방향에서 봤을 때 앞에 서스펜션 경사각도는 캐스터, 정면에서 봤을 때 타이어의 아래쪽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태를 캠버, 마지막으로 정면에서 보고 있을 때 휠에 부착하고 있는 경사각을 킹핀각이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드린 4가지를 꼼꼼하게 잘 확인해 보시고 점검하셔서 정밀한 교정을 해줘야 합니다.

타이어 유통기한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자동차 타이어 관리법으로는 타이어에 유통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타이어에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타이어를 장착한 후에 교체하는 시기는 3년에서 5년 정도가 딱 적당한 교체 시기입니다. 평소에 타이어를 잘 관리해주셔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이어가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에 유의하셔서 항상 타이어를 교체할 때도 중고 타이어가 아닌 새 타이어로 교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고 타이어는 얼마나 사용한 타이어인지 알 수가 없을뿐더러 마모상태가 심각할 수 있어서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는 도중에 바퀴가 터질 수 있는 위험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항상 새 타이어로 잘 교체하여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타이어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