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관련 정보

자동차 아주카 - 엔진오일 교체 주기

안녕하십니까, 자동차 아주카입니다! 오늘은 엔진오일 교체 주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엔진오일 교체 주기

엔진오일 교체 주기

엔진 오일은 자동차의 심장의 역할을 하는 엔진에 장치 사이를 채워주며 윤활과 냉각, 방청, 또는 밀봉의 역할을 해주는 심장의 혈액과 같은

역할을 해준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 장치입니다. 엔진오일은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자동차 소모품 중에 하나라는 점입니다. 차량 정비의 종류는 다양하게 있지만 그중에서도 엔진오일의 교환 시기를 지나서 내버려 두게 되면 엔진오일에 정화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찌꺼기들이 엔진 안쪽에 점차 쌓이고 이것이 엔진이 고장이 나게 되거나 엔진 성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엔진오일은 제때 교환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엔진오일 교환주기에 대해서 꼼꼼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정확한 엔진오일 교체 시기는?

차량 정비의 기본 중의 기본이 바로 엔진오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이 엔진오일을 언제 교환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주행거리 5000km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다', '10000km마다 교체해줘도 상관없다'. 누적된 주행거리가 많게는 4배 차이까지 납니다. 그래서 정확한 오일 교환 시기는 언제가 가장 적당한 것일까요? 확실하게 말씀드리자면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주기를 주행거리만으로 따지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근 1년 동안에 차량을 많이 운전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계실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시고 주말 나들이라든지 가까운 마트에 갈 때 특별한 상황에서만 차량을 이용하여서 다니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런 차 같은 경우에는 1년으로 따지면 주행거리가 5000km에 미치지 않고 대략 2000km에서 3000km쯤 되실 것입니다. 그런데 주행거리로 10000km에 오일 교체를 한다고 가정하면 거의 4년이 돼서야 오일 교체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정확한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1년에 한 번은 교체해 주는 것을 권고합니다. 그 이유는 엔진오일이 공기에 노출되는 순간에 산화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래 사용되지 않은 엔진오일이라도 점성을 잃어서 자기의 본 기능을 상실하기 때문에 엔진오일의 역할인 윤활 또는 방청과 냉각기능 또는 청정 기능과 엔진 기밀성 유지나 유압 형성 등 다양하고 여러 기능을 수행하지 못합니다. 엔진을 보호하는 역할 또한 떨어지기 때문에 자주 운전하지 않아도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1년에 한 번씩 엔진오일을 교체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주의해야 하실 점은 엔진에 무리를 일으키는 주행을 했을 때는 엔진오일 교환주기를 앞당겨서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조사에서 예로 들고 있는 가혹 조건에는 험난한 길로 운전하는 빈도가 높을 때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가 많은 경우 고속주행을 많이 즐기는 경우 등 다양한 경우가 있으므로 자신의 자동차의 매뉴얼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하는 운전자에 상황에서는 여기저기서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는 오일 교환주기 때문에 매우 혼동될 것입니다. 오일 교환주기가 자동차 매뉴얼에는 가혹한 주행을 할 때 교환주기와 일반적인 주행이 많을 때 교환하는 주기가 모두 설명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조건에서는 15000km 아니면 1년 주기마다 교환해줘야 하고 가혹 주행을 많이 했을 때는 7500km 아니면 6개월 주기로 교체를 해야 한다고 권장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일반적인 주행과 가혹적인 주행 교환주기 사이에서 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가혹 조건이 어떤 상황에 해당하는지 자세하게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혹 조건?

대부분은 갑자기 출발하거나 갑자기 가속하는 경우 또는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가 많이 포함되어있는 운전 습관이라고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가혹 조건에 일부분에 해당하는 상황입니다. 앞에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가혹 조건이란 말 그대로 운행을 많이 하고 비포장 된 도로나 엔진의 힘이 많이 사용되는 주행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준 때문에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상황에 따라서 많이 달라집니다. 엔진이 회전하는 수를 레드존으로 표시될 때까지 올린다는 이유로 가혹 주행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단거리를 반복으로 주행하는 것과 황사와 같은 먼지가 많은 지역을 자주 운행하는 것 또는 장시간 동안 공회전을 시킬 때와 무더운 여름에 시내에서 주행을 많이 할 때, 영업용을 목적으로 하는 차나 추운 겨울에 즉시 운행을 할 때와 같이 생각 의외로 가혹 주행 조건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시내 주행을 할 때 정체가 많은 것이 현실이어서 우리나라에 차들은 대부분이 가혹 조건에 노출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연비가 갑자기 떨어지거나 엔진 소음이 갑작스럽게 심해진 경우, 차량에 진동이 갑자기 심해진 경우와 오일 교환주기의 증상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행거리나 가혹 조건 이외에도 어떠한 엔진오일을 사용하는지, 차량의 주된 주행의 환경이 어디인지 또는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따라서 엔진 오일을 교체하는 기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 차에 맞는 엔진오일 교체 주기는?

자주 오일 게이지를 확인해서 엔진오일의 상태를 보고 자신에게 맞는 엔진오일 교체주기를 직접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닛을 열어 노란색 고리를 끝까지 빼고 나서 마른 천으로 깨끗하게 닦아낸 후에 다시 꽂았다가 뺀 후에 확인합니다. 이때 묻어서 나온 엔진오일의 상태를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F와 L 사이에 엔진오일이 묻어 나오는 걸 확인해줍니다. 중간이나 조금 위쪽에 묻었을 때가 정상적인 상황이고 F에 가까울 때는 주입된 엔진오일의 양이 많다는 표시입니다. 또는 L과 가깝게 묻어 나온다면 그때 엔진오일을 보충하거나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엔진오일의 색을 확인합니다. 가솔린 차량은 주행할수록 엔진오일의 색이 변합니다. 갈색이나 짙은 갈색은 양호한 상태이고 엔진오일이 검정이나 이물질이 보인다면 교체를 해주어야 합니다.젤 차량 같은 경우는 매연이나 그을음이 엔진오일과 섞여서 교환한 지 5분밖에 안 된 상황에도 금방 검정 갈색으로 변색하기 때문에 색으로 보기보다는 점도와 주행거리 등을 확인하여서 엔진오일 교환주기가 됐는지 정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점도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엔진오일을 손으로 만져 봤을 때 끈적거리는 점성이 있다면 정상적인 것입니다. 유막을 형성하는 특성 중에 하나기 때문에 끈적거리지 않고 물처럼 흘러내린다면 점도가 변한 것이므로 엔진오일을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엔진오일을 확인하였을 때 색이나 점도가 양호한 상태라면 교환보다는 보충을 해주는 것이 적당한 조치입니다. 주입하였던 엔진오일을 몇 통 정도 갖춰 두었다가 적정선까지 보충해 주시면 됩니다. F선을 넘어서 많이 넣을 경우에는 엔진 출력 저하와 연비가 나오지 않는 등 이상이 생기므로 F선을 넘지 않도록 주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엔진오일 교체 주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모두 자신의 차량 종류에 맞게 엔진오일을 잘 관리하여서 차를 오랫동안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