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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련 정보

자동차 아주카 - 세차 주기

안녕하십니까, 자동차 아주카입니다! 오늘은 세차 주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차 주기

세차 주기

요즘에는 자동차 매연과 공장에서 나오는 연기로 인해서 대기오염이 정말 심각하게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미세먼지가 좋은 날이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환경오염이 심각한 단계인데요, 미세먼지는 그만큼 우리에게 건강을 위협하는 안 좋은 발암물질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미세먼지가 차에 쌓이게 되면 더러워지기 때문에 꼭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자동차를 정말 아끼고 잘 관리하시는 분들이라면

세차 또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 세차는 얼마 만에 한 번씩 해야 하는 걸까요? 오늘은 적당한 세차 주기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적당한 세차 주기는?

보통 운전자들의 세차 주기는 눈으로 차를 봤을 때 외관이 더럽다고 느껴진다면 세차를 하러 가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일반적으로는 2주에 한 번씩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한 달에 한 번씩 해주는 것이 제일 좋은 세차 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같은 경우에는

차량의 외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고 차의 안쪽까지도 먼지가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자주 세차를 해주는 것이 도움됩니다. 자동차를 기온이 낮은 지역이나 해변 쪽에서 운전을 많이 했다면 이 같은 경우에도 세차를 짧은 주기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바다 주변이라서 해풍이 불어오면 소금기를 머금고 있어서 차에 부식이 시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온이 아주 낮은 지역 같은 경우에도 눈이 많이 내리게 되면 제설 작업에 쓰이는 염화칼슘으로 인해서 차에 부식이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세차 주기를 짧게 해주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이번에는 그 반대로 세차 기간을 좀 더 길게 잡아도 되는 분들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동차를 자주 이용하지 않는 분이나 차를 주차해놓은 곳이 실내 주차장이신 분이라면 좀 더 여유 있게 세차를 해주셔도 좋습니다. 또 세차라고 하면 외부 세차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내부를 닦아주는 내부 세차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운전은 내부에서 하므로 먼지가 내부에 많이 쌓이게 되면은 우리의 호흡기와 입속으로 모두 다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호흡기 질환이 생길 수 있고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내부 세차는 항상 깨끗하게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의 경우는 이틀에서 삼일에 한 번씩은 물걸레질로 먼지를 닦아 내어 주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또 내부 청소를 하실 때 보통은 의자와 대시보드, 핸들과 다른 부분들을 닦아 주지만 자동차 천장을 청소하시는 분들은 많이 있지 않습니다. 물론 천정을 매일 내부 세차를 하실 때마다 닦아주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1년에 최소한 두 번 정도는 청소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창하게 오래 걸릴 필요 없이 그냥 가볍게 닦아 주시는 거로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세차는 무조건 자주 해주는 것이 좋을까?

든지 지나치면 좋지 않은 것처럼 세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세차를 자주 해주면 자동차 도장에 미세한 흠집이 생길 수 있고 좋지 않기 때문에 세차 주기를 정해놓고 해주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그 흠집이 자세하게 보아야지 인식할 정도의 미세한 부분이지만 세차를 자주 하게 되면 별거 아닌 미세한 상처도 많아지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보기 좋지 않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세차를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세차 도구이지만 흠집 없이는 사용이 불가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세한 흠집을 완화하기 위해서 차체에 왁스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체 코팅 왁스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신다면 투명 보호막을 형성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투명 보호막이 차량 외관에 있는 이물질이나 얼룩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세차를 할 때 생기는 미세 흠집도 예방될 수 있습니다. 세차를 하고 난 뒤에 왁스로 매번 해주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세차할 때마다 왁스코팅을 해주는 것이 맞는 말씀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왁스가 벗겨지고 카 샴푸를 사용하여서 세차한다면 왁스 성분은 완벽하게 없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맨날 세수하고 로션을 바르는 것과 같은 원리로 세차를 한 뒤에는 꼭 왁스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세차 주기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정리해 드리자면 세차의 정상적인 주기는 외부 세차는 한 달에 한 번씩이며 내부 세차의 경우에는 2~3일에 한 번씩 차량의 천장은 1년에 두 번 청소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해변가에서 주로 차를 사용했다면 해풍에 소금기로 인한 부식을 막기 위해서 더 짧은 간격으로 세차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내리는 지방에서 차를 사용한 경우에는 제설에 사용하는 염화칼슘 때문에 차량에 부식이 생길 수 있으니 짧은 주기로 세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차를 너무 자주 해주는 것도 좋지 않으며 세차를 할 때마다 차량 왁스를 칠해준다면 미세 흠집 완화에 도움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세차 주기에 맞게 진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세차 주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